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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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개똥이가 벌써 이렇게나 자랐답니다.

지금은 만 17개월 됐구요,

걷기 시작한지 두달정도 됐는데지금은 제법 걷구

말은 아직도 정체불명 외계어입니다.

그동안 너무 바빠서 사진 올리는건 고사하고

잠잘 시간도 없었구요,

지금 역시도 잠잘 시간도 부족하고 항상 피곤한 상태에요.

언제쯤에나 여유란게 생길런지,,,

까마득하기만 하네요.

야근하다 문득 생각이 나서

저 살아 있다고 말씀드릴려고 잠깐 들렀답니다.

언제 다시 포스팅할지 기약이 없네요.

다음 포스팅까지 다들 건강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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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5
  1. 화지연성 2011.09.09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살아있습니다.<br><br>개똥이(이름을 모르니 이렇게 부를 수 밖에...^^) 정말 귀엽네요.<br>아이가 말을 배워 부모와 의사소통이 될 때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br>곧 그리될 것 같습니다.<br><br>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가끔씩이라도 포스팅해주세요.ㅎㅎ

  2. 나물공주 2011.09.09 20:18 address edit & del reply

    개똥이가 한 인물하네 그려<br>왜 안 그렇겠어<br>애기만 키워도 바빠서 정신이 없을텐데 직장생활 하랴 살림하랴<br>개똥이 좀 키워놓고 함 만나 신나게 수다 떨어보자<br><br>추석잘 보내셔~~^^

  3. 별똥별 2011.10.18 04:14 address edit & del reply

    아들 넘 이쁘다~~ 가족이란 행복이 다 그래^*

  4. 붉은점 2012.01.23 19:28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너무 오랜만에 와서 멋진 아드님 보고 갑니다^^

  5. 징검다리 2012.07.25 21:49 address edit & del reply

    블러그 이동을 축하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